”아버지와 어머니가 반대해.”

  • 2019.02.10 13:40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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”아버지와 어머니가 반대해.”

“우리 집에 한번 모셔와라. 내가 사는 걸 보면 마음이 달라질 거야. 나도 혼자 사는데 왜 네가 못 사냐. 우리가 내일모레 60인데 언제까지 내 집 한 칸 없이 살 거냐.”

“바깥은 길을 잘 몰라.”

“다녀보면 어차피 다 알게 돼. 나도 처음엔 두려웠는데 지금은 제주도도 혼자 다녀왔어.”

원문보기:
http://m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880939.html#csidxd0cd3d41754f091a18e4d865d4e4e3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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